함께 찾는 성경 이야기
성경 권의 이름, 이야기 제목, 마음에 떠오르는 주제로 찾아보세요.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아요
2장 뒷부분과 3장은 세상의 욕심을 경계하고 하나님의 자녀라는 새 관계를 기억하게 합니다. 죄를 짓지 말라는 강한 표현을 한 번 실수하면 구원을 잃는다는 식으로 떼어 읽지 마세요. 1장의 죄 고백과 함께 보아야 합니다. 형제를 사랑하며 필요한 것을 나누는 실제 행동이 믿음의 방…
나타난 생명의 증언에 참여하기
추상적인 종교 지식보다 먼저 실제로 오신 그리스도에 관한 증언이 들립니다. 그 증언은 독자를 교제와 기쁨으로 초청합니다.
제2부 (3장 ~ 4장):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 두려움을 내쫓는 온전한 사랑
제3장과 제4장은 성경 전체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가장 감격스럽게 노래하는 황금 본문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라는 새 이름
하나님은 사람들에게 자녀라는 새 이름을 주실 만큼 사랑을 베푸셨어요. 사랑을 받은 성도들은 주님이 나타나실 소망을 품고 깨끗한 삶으로 자라도록 부름받아요. 죄가 없는 완벽한 사람인 척하는 대신, 예수님이 죄를 없애려 오신 일을 기억하며 죄에 붙잡힌 옛 방향을 떠나는 길이에요.
사랑의 근원을 기억해요
4장은 가르침을 분별하되 예수님이 사람으로 오신 사실을 중심에 둡니다. 사랑은 막연히 좋은 감정만을 뜻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아들을 보내 우리를 살리신 일이 근거입니다. 우리가 먼저 사랑을 이루어 하나님께 인정받는 것은 아닙니다. 받은 사랑으로 서로를 돌보며 두려움 대신 하나…
빛 가운데 걷는 사람은 죄를 고백한다
하나님과 교제한다는 말은 실제 삶에서 검토됩니다. 빛 가운데 산다는 것과 죄가 없다고 주장하는 것이 왜 다른지 살펴봅니다.
제3부 (5장): 세상을 이기는 믿음, '영생의 확신', 그리고 담대한 기도의 응답
마지막 제5장에서 요한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곧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며 그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라(5:3) 일러준 뒤, 흔들리지 않는 구원의 확신과 기도 응답의 약속으로 편지를 맺습니다.
필요한 것을 보고 손을 내밀어요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자신을 내어 주신 일에서 사랑을 알게 돼요. 그런데 가진 것이 있으면서 이웃이 어려운 것을 보고도 마음을 닫아 버린다면 그 사랑은 어디에 드러날까요. 요한일서는 말에만 머물지 않고 행동과 진실로 사랑하는 길을 전해요. 받은 사랑이 필요한 사람에게 닿는 손길…
생명의 확신과 기도
5장은 예수님을 믿는 이들이 하나님 안에서 생명을 얻었음을 알도록 돕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 구하는 기도도 전합니다. 모든 소원을 원하는 모양으로 얻는다는 보장은 아닙니다. 죽음에 이르는 죄에 관한 어려운 표현은 해석 차이가 있으므로 조심해 살펴야 합니다. 마지막에는 우상을…
죄를 경계하며 의로우신 대언자를 의지하기
정직한 죄 고백은 죄를 가볍게 여기게 하지 않습니다. 그리스도의 중보와 속죄, 하나님을 안다는 말과 순종의 관계를 함께 읽습니다.
이미 받은 생명을 알도록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는 사람은 하나님께 속한 가족이에요.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은 그분의 자녀들을 사랑하는 삶과 이어져요. 세상을 이기는 믿음의 중심은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시라는 고백이에요. 편지는 아들을 믿는 이들이 그분 안에서 생명을 얻었음을 알도록 쓰였어요.
이제 요한일서를 읽어요
먼저 1장에서 사귐과 죄 고백을, 3장에서 행동으로 하는 사랑을, 4장에서 먼저 주신 사랑을 읽어 보세요. 이어 다섯 장을 차례로 읽으세요. 같은 말이 돌아오는 것은 중심을 마음에 새기도록 돕습니다. 다른 사람의 구원을 쉽게 재판하기보다 예수님을 참되게 믿고 이웃을 사랑하는 자…
새로운 사랑의 계명과 세상에 대한 분별
이미 들은 계명이 그리스도 안에서 새롭게 드러납니다. 자녀들에게 주어진 확신과 세상을 사랑하지 말라는 경고가 어떻게 함께 가는지 읽습니다.
사랑이 닿는 손길 카드
요한일서의 사랑은 하나님이 아들을 보내신 일에서 시작됐어요. 그 사랑을 받은 사람은 이웃의 필요를 보고 행동으로 돕도록 부름받았지요.
처음 들은 복음 안에 거하며 거짓 고백을 분별하기
공동체의 이탈과 그리스도에 관한 고백의 문제가 등장합니다. 적그리스도와 기름 부음의 표현을 현재의 문맥 안에서 읽습니다.
빛과 사랑과 생명이 만나요
요한일서는 실제로 사람으로 오신 예수님의 생명을 전해요. 하나님과 함께하는 사람은 잘못을 숨기지 않고 용서를 의지하며 빛 가운데 걸어요. 하나님이 먼저 주신 사랑은 형제자매를 돕는 행동으로 이어져요.
하나님의 자녀라는 소망과 죄의 지배를 함께 읽기
미래에 그리스도를 뵐 소망은 현재의 정결한 삶과 연결됩니다. 죄를 짓지 않는다는 강한 문장을 전권의 고백과 용서의 문맥에서 이해합니다.
사랑을 말에서 필요의 돌봄으로 옮기기
자녀의 정체는 형제를 대하는 실제 행동에서 드러납니다. 가인의 미움과 그리스도의 자기 내어주심을 대조하여 사랑의 내용을 배웁니다.
마음의 책망 앞에서 하나님께 담대히 나아가기
실제 사랑은 진리에 속했다는 확신과 연결됩니다. 자기 마음의 판단과 하나님의 앎, 기도의 담대함을 함께 살펴봅니다.
영적인 말의 진실함을 그리스도의 고백으로 시험하기
성령을 받았다는 확신 바로 뒤에 모든 영을 믿지 말라는 권면이 나옵니다. 체험의 강도보다 그리스도에 관한 증언과 그 열매를 분별합니다.
하나님이 먼저 보이신 사랑으로 서로 사랑하기
하나님은 사랑이시라는 선언은 추상적인 감정의 정의가 아닙니다. 아들을 보내어 살게 하신 사건이 사랑의 내용과 근거를 설명합니다.
사랑 안에서 심판의 두려움과 형제의 미움을 돌아보기
성령의 선물과 그리스도의 고백, 먼저 하신 사랑이 담대함을 낳습니다. 완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는다는 말을 구체적인 문맥에서 이해합니다.
믿음과 사랑, 순종으로 세상을 이기기
분리되어 보일 수 있는 믿음과 계명과 사랑이 다시 한 관계로 묶입니다. 승리를 사람을 지배하는 성취보다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의 문맥에서 읽습니다.
물과 피와 성령의 증언으로 아들 안의 생명을 알기
예수 그리스도의 실제 삶과 죽음에 관한 증언이 신앙의 확신을 지탱합니다. 낯선 이미지와 사본 차이를 구별하며 단락의 결론을 따라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