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A STORY

함께 찾는 성경 이야기

성경 권의 이름, 이야기 제목, 마음에 떠오르는 주제로 찾아보세요.

전체 읽기 단원 483개
어머니를 위한1분

본문을 펴 보세요

먼저 3장 1~15절에서 사람의 때와 하나님의 일을 비교해 보세요. 다음은 9장 7~10절에서 주어진 하루를 어떻게 살아가라고 하는지 읽어 보세요. 마지막으로 12장 1~14절을 읽으며 물음과 탄식이 하나님을 기억하는 결론으로 어떻게 모이는지 천천히 살펴보시면 좋겠습니다.

전도서 3:1~15; 9:7~10; 12:1~14
어머니를 위한1분

사랑을 노래하는 책

사랑은 서로를 귀히 여기며 신실하게 지키는 기쁨입니다.

아가 1~8장
어머니를 위한1분

사건표보다 사랑의 시

아가는 한 사건이 차례대로 이어지는 역사책과 다릅니다. 화자가 바뀌고 꿈처럼 보이는 장면과 반복되는 노래가 나옵니다. 말하는 이가 정확히 누구인지 번역에 따라 설명이 다를 수 있습니다. 모든 구절을 한 줄의 연애 일정표에 맞추기보다 기쁨과 그리움의 흐름을 따라가 보세요.

아가 1~8장
어머니를 위한1분

여덟 장의 큰 흐름

처음에는 두 사람이 서로의 아름다움을 기뻐하고 만나기를 바랍니다. 가운데에는 사랑하는 이를 찾는 장면과 혼인 이미지, 엇갈림과 다시 만남이 나옵니다. 끝에는 서로에 대한 확신과 사랑의 강함을 노래합니다. 이 구분은 시의 흐름을 돕는 안내이며 확정된 사건 순서는 아닙니다.

아가 1~8장
어머니를 위한1분

서로를 존중하는 사랑

봄의 꽃과 포도원은 사랑의 생기와 돌봄을 떠올리게 합니다. 두 사람 모두 자기 마음을 표현하며 상대를 부릅니다. 사랑을 서두르지 말라는 반복은 사랑에도 때와 배려가 필요함을 생각하게 합니다. 상대의 마음을 무시하거나 강요하는 태도를 아름다운 사랑으로 꾸미지 않아야 합니다.

아가 2:8~17; 7~8장
어머니를 위한1분

비유를 읽는 눈

눈을 비둘기에, 목을 망대에 견주는 표현은 고대 사랑시의 칭찬입니다. 모습을 그대로 그려 맞추면 뜻이 어색해집니다. 교회는 이 사랑을 통해 그리스도와 교회의 관계도 묵상해 왔습니다. 먼저 시가 그리는 두 사람의 사랑을 읽고, 신앙의 묵상을 구별해 이어 가시면 좋겠습니다.

아가 4~6장; 에베소서 5:25~32
어머니를 위한1분

본문을 펴 보세요

2장 8~15절에서는 봄 풍경과 초대의 말이 어떤 마음을 전하는지 읽어 보세요. 8장 6~7절에서는 사랑이 재산으로 살 수 있는 것인지 생각해 보세요. 서둘러 숨은 뜻을 찾기보다 서로를 귀하게 여기는 표현을 먼저 느껴 보시면, 낯선 시구도 한결 가까이 다가올 것입니다.

아가 2:8~15; 8:6~7
어머니를 위한1분

경고와 위로의 책

거룩하신 하나님은 불의를 심판하시며 자기 백성과 온 세상에 구원의 소망을 주십니다.

이사야 1~66장
어머니를 위한1분

나라가 흔들리던 때

이 책의 배경에는 유다 왕국과 앗수르의 위협, 바벨론 포로와 그 뒤의 회복을 바라보는 상황이 놓여 있습니다. 시대가 달라지면 말씀을 듣는 사람의 처지도 달라집니다. 모든 장을 같은 날의 설교처럼 읽기보다 위기 가운데 있는 백성과 포로 된 백성을 구별하며 살펴보세요.

이사야 1:1; 36~40장
어머니를 위한1분

예순여섯 장의 길

앞부분은 유다와 여러 나라의 죄를 드러내며 하나님을 신뢰하라고 부릅니다. 가운데의 역사 이야기는 나라가 위협받는 실제 상황을 보여 줍니다. 뒤로 가면 포로 된 이들을 위한 위로와 종의 사명, 새 공동체의 소망이 펼쳐집니다. 큰 지도를 먼저 기억하면 긴 책에서도 길을 찾기 쉽습니…

이사야 1~66장
어머니를 위한1분

예배와 이웃의 삶

1~6장은 제사를 많이 드려도 불의를 행하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다고 말합니다. 포도원 비유는 정성을 들여 돌보신 백성에게 정의가 없음을 슬퍼합니다. 거룩함은 예배당 안의 분위기에만 머물지 않습니다. 하나님 앞에 선 사람은 이웃을 대하는 자신의 삶도 돌아보게 됩니다.

이사야 1~6장
어머니를 위한1분

평화를 이루실 왕

7~12장에는 두려운 현실 한가운데서 왕과 평화에 대한 약속이 나타납니다. 이새의 줄기라는 표현은 다윗 가문과 이어집니다. 그리스도인은 신약이 이 말씀을 예수님과 연결하는 방식도 함께 읽습니다. 먼저 당시 백성이 들은 소망을 살피고, 예수님을 통해 깊어지는 뜻을 묵상해 보세요.

이사야 7~12장; 마태복음 1:22~23
어머니를 위한1분

열방도 책임을 집니다

13~27장은 여러 나라와 온 땅을 향한 말씀을 모읍니다. 강한 나라라고 교만과 폭력의 책임을 피할 수 없습니다. 이어지는 구원의 노래는 하나님이 죽음과 눈물을 이기실 소망을 전합니다. 나라 이름을 오늘의 어느 국가에 곧바로 붙이기보다 권력과 인간의 한계에 주목해 보세요.

이사야 13~27장
어머니를 위한1분

두려울 때의 의지처

28~39장에서는 강대국과 손잡으면 안전하리라는 기대와 하나님을 신뢰하라는 말씀이 부딪힙니다. 히스기야의 기도와 예루살렘의 위기는 이 문제를 이야기로 보여 줍니다. 믿음은 현실을 보지 않는 태도가 아닙니다. 눈앞의 힘만 마지막 의지처로 삼지 않는 삶을 생각하게 합니다.

이사야 28~39장
어머니를 위한1분

돌아갈 길이 열립니다

40~48장에서는 지친 포로들에게 위로의 말씀이 들립니다. 하나님은 백성을 잊으신 분도, 우상처럼 사람이 만들어야 하는 분도 아니십니다. 창조하시고 역사를 다스리시는 분이 돌아갈 길을 여십니다. 귀환의 그림은 모든 고생이 즉시 사라진다는 보장보다 버리지 않으심을 전합니다.

이사야 40~48장
어머니를 위한1분

고난받는 종의 길

49~55장의 종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고난과 멸시를 겪는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종을 가리키는 표현은 문맥에 따라 이스라엘과 한 인물을 함께 떠올리게 합니다. 신약은 예수님의 고난과 구원을 이 말씀에 비추어 전합니다. 고난 자체를 찬양하기보다 남을 살리는 섬김을 보세요.

이사야 49~55장; 사도행전 8:30~35
어머니를 위한1분

회복된 삶의 모습

56~66장은 돌아온 백성이 어떤 공동체를 이루어야 하는지 묻습니다. 진실한 금식은 이웃의 짐을 덜고 굶주린 이를 돌보는 삶과 이어집니다. 외국인과 소외된 이들을 향한 초대도 들립니다. 마지막 새 창조의 소망은 현실의 정의를 외면하게 하지 않고 더 넓게 바라보게 합니다.

이사야 56~66장
어머니를 위한1분

시와 예언을 읽을 때

산이 기뻐하고 나무가 손뼉을 치는 말은 자연을 통해 구원의 기쁨을 그리는 시입니다. 모든 표현을 사진이나 일정표처럼 읽으면 뜻을 놓치기 쉽습니다. 심판과 회복의 말씀이 당시 사람들에게 무엇을 요구했는지 먼저 살펴보세요. 현재 사건이나 날짜를 억지로 맞출 필요는 없습니다.

이사야 24~27장; 55:12~13; 65~66장
어머니를 위한1분

본문을 펴 보세요

1장 10~20절을 읽으며 예배와 이웃의 삶을 연결해 보세요. 40장 1~11절에서는 포로들에게 어떤 위로가 전해지는지 살펴보세요. 이어 52장 13절부터 53장 끝까지 읽으며 종의 길을 생각해 보세요. 신약에서 예수님의 고난을 읽을 때 다시 이 대목을 펴시면 좋겠습니다.

이사야 1:10~20; 40:1~11; 52:13~53:12
어머니를 위한1분

눈물로 전한 말씀

무너지는 현실에서도 하나님께 돌아오며 마음에 새겨 주실 언약을 바라보십시오.

예레미야 1~52장
어머니를 위한1분

무너지기 전의 유다

예레미야의 활동 배경에는 유다 말기의 왕들과 새 강대국 바벨론이 있습니다. 성전이 있으니 안전하다는 믿음과 외국의 군사력을 의지하려는 계산이 얽힙니다. 결국 예루살렘은 함락되고 많은 사람이 끌려갑니다. 책의 배열이 모두 시간순은 아니므로 왕과 포로의 상황을 확인하며 읽어 보세요…

예레미야 1:1~3; 25장; 52장
어머니를 위한1분

쉰두 장의 큰 흐름

부르심으로 시작한 책은 유다의 죄와 심판을 전하고, 포로와 왕들의 문제를 다룹니다. 그 사이에 새 언약과 돌아올 소망이 놓여 있습니다. 뒤에는 예레미야가 겪은 사건과 열방을 향한 말씀이 나옵니다. 마지막 함락 기록은 경고가 실제 삶의 역사와 닿아 있음을 보여 줍니다.

예레미야 1~52장
어머니를 위한1분

건물보다 삶을 보심

성전 앞의 설교는 종교 활동을 방패로 삼는 사람들을 향합니다. 예배하러 오면서 약자를 괴롭히고 거짓을 행하면 성전이라는 이름만으로 안전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회개는 발걸음과 관계를 바꾸는 일입니다. 신앙의 이름이 나의 잘못을 가려 준다고 생각하지 않는지 돌아보세요.

예레미야 7장; 26장
어머니를 위한1분

토기장이의 비유

토기장이가 진흙을 다루는 장면과 깨진 그릇의 상징은 백성과 하나님 사이의 관계를 생각하게 합니다. 18장은 돌이킴의 가능성을, 19장은 완고함이 낳는 파국을 전합니다. 상징 행동은 말씀을 눈으로 느끼게 하는 방식입니다. 사람을 함부로 다루어도 된다는 허락으로 받아들여서는 안 됩…

예레미야 18~20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