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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찾는 성경 이야기

성경 권의 이름, 이야기 제목, 마음에 떠오르는 주제로 찾아보세요.

전체 읽기 단원 2,734개
어머니를 위한1분

화해를 맡은 사람들

5~7장은 부활의 소망과 화해의 사명, 거룩한 삶을 함께 전합니다. 하나님이 그리스도로 우리와 화해하게 하셨기에 일꾼들은 그 소식을 전합니다. 바울은 마음을 열고 자신을 살피도록 교회에 부탁합니다. 디도가 가져온 회개의 소식은 기쁨이 됩니다. 화해를 원한다는 말이 책임 없는 관…

고린도후서 5~7장
깊이 읽기2분

혼자 읽을 때 문맥과 확신의 정도를 확인합니다

각 단원의 성경 범위를 가지고 계신 성경으로 먼저 읽으십시오. 처음에는 바울이 어떤 비난이나 질문에 답하는지, 그 답의 목적이 무엇인지 짧게 정리해 봅니다. 해설은 그 사이의 논리와 단어, 역사적 배경과 주요 해석 차이를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읽기 활동과 질문에 모두 …

고린도후서 1~13장
아버지를 위한1분

제3부 (10장 ~ 13장):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와 성도의 축도

마지막 제10~13장에서 바울은 복음을 위해 자신이 겪었던 수고와 환난을 간증한 뒤, 자신의 연약함을 통해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고백합니다.

고린도후서 전 13장
아이를 위한1분

마음을 열고 잘못에서 떠나요

바울은 자신이 겪은 고난과 수고를 말하며, 하나님의 일꾼답게 인내와 정직과 사랑으로 섬기려 했다고 전했어요. 고린도 사람들에게도 마음을 열어 달라고 부탁했지요. 서로를 의심하는 관계 속에서도 상대를 향한 마음을 닫아 버리지 않으려는 간절함이 편지에 담겨 있어요.

고린도후서 6~7장
어머니를 위한1분

기꺼이 나누는 은혜

8~9장은 어려운 예루살렘 성도들을 돕는 연보를 다룹니다. 바울은 예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형편에 맞게 기꺼이 나누도록 권합니다. 강요로 무리한 돈을 내게 하는 방식과 다릅니다. 맡긴 재정이 정직하게 전달되는 책임도 중요합니다. 물질의 크기만을 믿음의 점수로 삼지 않으며 서로의…

고린도후서 8~9장
깊이 읽기4분

환난 속의 위로는 함께 나눌 선물이 됩니다

바울은 고난을 감춘 승리자의 인사 대신 환난 속에서 경험한 하나님의 위로로 편지를 엽니다. 사도와 교회는 서로 다른 자리에 있지만 같은 은혜와 기도 안에 연결됩니다.

고린도후서 1:1~11
아이를 위한1분

억지가 아닌 기쁜 나눔

예루살렘의 신자들을 돕는 일에도 은혜가 이어졌어요. 바울은 어려운 형편에서도 기꺼이 나눈 다른 교회들의 일을 전했어요. 고린도 교회도 먼저 시작한 준비를 마무리하도록 격려했지요. 적게 가진 사람에게 없는 것까지 억지로 내라고 하지는 않았어요. 가진 형편에 맞는 자발적인 나눔이었…

고린도후서 8~9장
어머니를 위한1분

무엇을 자랑하나요

10~11장에서 바울은 자신을 깎아내리는 주장에 답합니다. 겉모습과 말솜씨, 사람의 추천이 복음의 진실함을 대신할 수는 없습니다. 바울이 고난을 말하는 까닭도 남보다 더 고생했다고 으스대려는 것이 아닙니다. 십자가를 따르는 일꾼의 길을 드러내기 위함입니다. 다른 복음과 자기 과…

고린도후서 10~11장
깊이 읽기5분

변경된 계획과 변하지 않는 신실함을 구별합니다

환난 가운데 받은 위로를 말한 바울은 교회와 자신의 관계에 생긴 오해를 다룹니다. 방문 계획을 바꾼 이유를 설명하면서 사역자의 권위가 공동체의 기쁨을 위한 것임을 밝힙니다.

고린도후서 1:12~2:4
아이를 위한1분

큰소리보다 섬김의 흔적

바울을 낮추는 사람들 중에는 자신을 대단한 일꾼으로 자랑하는 이들도 있었어요. 바울은 겉으로 드러나는 말솜씨와 힘이 전부가 아니라고 전했어요. 예수님께 속한 일꾼은 공동체를 무너뜨리기 위해 권위를 쓰지 않아요. 맡은 사람을 세우도록 주어진 책임을 감당해야 했지요.

고린도후서 10~11장
어머니를 위한1분

연약함 속에서도 의지해요

12~13장에서 바울은 특별한 체험보다 약함 가운데 주시는 은혜를 전합니다. 몸의 가시가 무엇인지는 본문이 분명히 밝히지 않습니다. 병의 이름을 짐작하여 확정하지 마세요. 마지막에는 교회가 믿음을 살피고 서로를 바로 세우도록 권합니다. 약함을 숨기거나 남을 통제하는 힘보다 그리…

고린도후서 12~13장
깊이 읽기4분

잘못을 다룬 공동체는 회복의 문도 열어야 합니다

바울의 계획 변경과 눈물의 편지는 공동체를 아프게 한 사건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제 필요한 응답은 벌을 끝없이 연장하는 일이 아니라 용서와 위로로 사랑을 확인하는 일입니다.

고린도후서 2:5~11
아이를 위한1분

가시를 없애 달라는 기도

바울은 자기 몸의 가시라고 부른 괴로움이 떠나도록 여러 번 간구했어요. 그 가시가 정확히 무슨 병인지 편지는 밝히지 않아요. 바울은 모든 어려움이 사라졌다고 말하는 대신 약함 가운데 충분한 은혜를 주시는 주님을 의지했어요. 일꾼의 강함만으로 복음이 서는 것이 아니었지요.

고린도후서 12~13장
어머니를 위한1분

이제 고린도후서를 읽어요

먼저 1장의 위로, 4장의 질그릇 비유, 8장의 나눔을 읽어 보세요. 그다음 전부 읽을 때에는 바울이 왜 자신의 사역을 설명하는지 살피세요. 편지에는 위로와 엄한 권면이 함께 있습니다. 고난을 숨기지 않는 진실함과 공동체를 회복하려는 사랑을 놓치지 마세요. 12~13장의 마지막…

고린도후서 1:3~11; 4:7~18; 8:1~15
깊이 읽기5분

불안한 사역자를 통해 그리스도의 향기가 퍼집니다

잘못을 다룬 공동체의 회복을 말한 바울은 디도를 기다리던 여행 이야기를 꺼냅니다. 소식을 얻지 못한 불안에서 하나님께 드리는 감사로 전환되며, 사역의 의미를 해설하는 긴 단락이 시작됩니다.

고린도후서 2:12~17
아이를 위한1분

보물과 그릇의 짝

고린도후서의 질그릇은 연약한 일꾼을, 그 안의 보물은 복음의 빛을 나타냈어요. 그릇이 화려해서 보물이 귀해진 것은 아니었지요.

고린도후서 4:1~15; 8~9장
깊이 읽기5분

그리스도의 편지는 성령이 사람의 삶에 쓰십니다

사역의 무게를 질문한 바울은 자신의 추천서와 자격을 논합니다. 답은 종이 문서보다 고린도교회의 존재에 있으며, 그 공동체를 만드신 그리스도와 성령께로 시선을 돌립니다.

고린도후서 3:1~6
아이를 위한1분

약한 일꾼에게도 담긴 빛

고린도후서는 아픈 관계 속에서도 교회를 다시 세우려는 바울의 편지예요. 하나님께 받은 위로와 예수님을 통한 화해가 중심에 있어요. 연약한 질그릇 같은 사람 안에도 복음의 보물이 담길 수 있어요.

고린도후서 1~13장
깊이 읽기5분

새 언약의 영광은 가려진 얼굴을 열어 변화시킵니다

성령이 살리시는 새 언약을 말한 바울은 모세의 얼굴에 비친 영광과 수건을 해석합니다. 비교의 목적은 하나님이 이전에 하신 일을 조롱하는 데 있지 않고, 그리스도와 성령 안에서 주어진 더 큰 소망을 밝히는 데 있습니다.

고린도후서 3:7~18
깊이 읽기5분

복음의 빛은 자신을 드러내는 기술과 다릅니다

가리지 않은 얼굴로 주의 영광을 바라본다는 설명은 사역의 방식으로 이어집니다. 바울은 숨김과 왜곡을 거절하며 그리스도를 주로, 자신들을 섬기는 이들로 전한다고 말합니다.

고린도후서 4:1~6
깊이 읽기5분

질그릇의 약함 속에서 부활의 생명이 드러납니다

하나님의 영광의 빛을 전하는 사람은 쉽게 깨질 수 있는 그릇입니다. 바울은 고난의 현실을 숨기지 않고 그 안에서 예수의 죽음과 생명, 장차 함께 일으켜질 소망을 읽어 냅니다.

고린도후서 4:7~18
깊이 읽기5분

죽을 몸의 탄식은 주와 함께할 생명을 기다립니다

겉사람의 쇠함과 영원한 영광을 말한 바울은 집과 옷의 비유로 죽음과 생명을 설명합니다. 미래의 소망은 몸을 버리려는 욕망보다 생명으로 덧입고 주를 기쁘시게 하려는 현재의 삶으로 이어집니다.

고린도후서 5:1~10
깊이 읽기5분

그리스도의 사랑은 화해의 사명으로 우리를 이끕니다

그리스도 앞에 드러날 삶을 말한 바울은 자신의 사역을 움직이는 동기와 복음의 내용을 함께 설명합니다.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은 사람을 보는 기준을 바꾸고 하나님과 화해하도록 부르는 사명으로 이어집니다.

고린도후서 5:11~21
깊이 읽기5분

고난 속의 신실함과 열린 마음으로 사역을 보입니다

화해의 복음을 맡은 바울은 지금 은혜에 응답하라고 요청합니다. 사역의 진실성을 보이는 근거는 화려한 경력보다 견딤과 성품이며, 결론은 공동체를 향해 마음을 열라는 간청입니다.

고린도후서 6: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