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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찾는 성경 이야기

성경 권의 이름, 이야기 제목, 마음에 떠오르는 주제로 찾아보세요.

전체 읽기 단원 820개
아이를 위한1분

친구에게 한 약속을 기억했어요

다윗은 사울 집안에 남은 사람이 있는지 물었어요. 친구 요나단과 맺은 약속 때문에 그의 가족을 돌보려 했어요. 요나단의 아들 므비보셋이 살아 있다는 말을 들었어요. 그는 어릴 때 피난하다 다리를 다쳐 두 발이 불편했어요. 다윗은 사람을 보내 그를 불러왔어요.

사무엘하9장
아이를 위한1분

왕이 자기 힘을 잘못 썼어요

다윗의 군대가 전쟁 중일 때 다윗은 예루살렘에 있었어요. 그는 우리아의 아내 밧세바를 왕궁으로 불러 자기 욕망을 앞세웠고, 밧세바에게 아이가 생겼어요. 왕은 다른 사람의 가정과 삶을 지켜야 했지만 자기 힘으로 그 경계를 넘어섰어요.

사무엘하10~11장
아이를 위한1분

왕 앞에 선 나단

하나님은 선지자 나단을 다윗에게 보내셨어요. 나단은 부자가 가난한 사람의 소중한 어린양을 빼앗은 이야기를 전했어요. 다윗이 그 부자의 잘못에 분노하자 나단은 왕 자신이 그런 잘못을 했다고 밝혔어요. 다윗이 숨겨 둔 죄가 정면으로 드러났어요.

사무엘하12장
아이를 위한1분

지켜 주지 못한 가족

다윗의 아들 암논은 이복누이 다말을 속여 불러 몸을 해치는 폭력을 저질렀어요. 다말은 자기 잘못 때문에 피해를 입은 것이 아니었어요. 다윗은 그 일을 듣고 노했지만 가족 안의 심각한 잘못을 제대로 바로잡지 못했어요. 다말의 오빠 압살롬은 분노를 품었어요.

사무엘하13~14장
아이를 위한1분

아들이 왕의 자리를 빼앗으려 했어요

압살롬은 성문 가까이에서 백성의 말을 듣고 자기편을 모았어요. 마침내 헤브론에서 스스로 왕이 되었다고 알렸어요. 다윗은 예루살렘을 떠나 피해야 했어요. 함께 가는 사람과 남아 돕는 사람들이 있었고, 왕의 집안 다툼은 온 나라의 위기가 되었어요.

사무엘하15~18장
아이를 위한1분

돌아온 왕과 남은 다툼

다윗은 백성의 마음을 모으며 예루살렘으로 돌아왔어요. 피난길에서 자신을 저주했던 시므이에게 그날 죽음을 내리지 않았어요. 므비보셋도 와서 왕이 피난하는 동안의 사정을 설명했어요. 돌아오는 길에도 원한과 오해를 어떻게 다룰지의 문제가 남아 있었어요.

사무엘하19~20장
아이를 위한1분

뒤에 모아 놓은 무거운 기억

책의 끝에는 다윗 시대의 여러 일이 모여 있어요. 모두 압살롬 사건 뒤에 차례로 일어났다는 뜻은 아니에요. 흉년의 까닭을 찾는 과정에서 사울 집안이 기브온 사람들과 한 약속을 어긴 일이 다루어져요. 그 일의 처리에도 죽음과 슬픔이 있었어요.

사무엘하21장;23:8~39
아이를 위한1분

노래와 제단 앞에서

다윗은 자신을 여러 위험에서 구하신 하나님을 노래했어요. 반석과 요새 같은 말로 하나님의 보호를 표현했어요. 사람을 바르게 다스리는 왕의 길도 전했어요. 다윗의 생애에는 받은 은혜를 기억하고 노래하는 시간이 있었어요.

사무엘하22장;23:1~7;24장
아이를 위한1분

두 사람의 행동을 맞추어요

왕궁에는 약속을 기억한 다윗의 좋은 행동과 자기 힘을 잘못 쓴 행동이 함께 있었어요. 나단은 다윗 앞에 나아가 숨긴 잘못을 밝혔어요.

사무엘하이책3~5쪽
아이를 위한1분

은혜를 받은 왕도 책임졌어요

다윗은 온 이스라엘의 왕이 되고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나라를 세웠어요. 하나님은 그의 집을 이어 주겠다고 약속하셨어요. 다윗은 친구의 아들을 돌보았지만, 우리아를 죽게 한 큰 잘못과 가족을 지키지 못한 책임도 있었어요.

사무엘하1~24장
아이를 위한1분

다윗의 뒤를 이은 솔로몬

지혜와 성전, 큰 나라를 얻어도 하나님을 떠나고 백성을 억누르면 그 삶은 무너졌어요.

열왕기상1~2장
아이를 위한1분

백성을 판단할 지혜를 구했어요

솔로몬은 많은 백성을 바르게 다스릴 지혜를 하나님께 구했어요. 하나님은 그 요청을 기뻐하시고 지혜를 주셨어요. 곧 아기를 두고 서로 자기 아이라고 다투는 두 여인이 왕에게 왔어요. 솔로몬은 아기의 생명을 지키려 한 여인의 반응을 통해 참어머니를 알아보았어요.

열왕기상3~4장
아이를 위한1분

백향목과 돌로 세운 성전

솔로몬은 두로 왕 히람에게서 나무와 기술자의 도움을 받았어요. 많은 일꾼이 돌을 뜨고 재료를 옮겼어요. 아버지 다윗이 준비했던 성전을 예루살렘에 짓기 시작한 것이에요. 예배할 집과 뜰, 여러 기구를 마련하는 데 오랜 수고가 들었어요.

열왕기상5~7장
아이를 위한1분

성전 앞에서 드린 기도

성전이 완성되자 제사장들이 언약궤를 안으로 들였어요. 솔로몬은 백성 앞에서 기도했어요. 큰 하늘도 하나님을 다 담을 수 없으니 이 집이 하나님을 가두지는 못한다고 고백했어요. 백성이 잘못을 돌이키고 이곳을 향해 기도할 때 들어 주시기를 구했어요.

열왕기상8~10장
아이를 위한1분

아들의 시대에 갈라진 나라

나이 든 솔로몬은 여러 아내가 섬기던 신들을 따르며 하나님께 온전한 마음을 두지 않았어요. 하나님은 나라가 갈라질 것을 알리셨어요. 솔로몬의 신하 여로보암은 열 지파를 맡을 것이라는 말씀을 받았고, 솔로몬을 피해 이집트로 갔어요.

열왕기상11~12:24
아이를 위한1분

두 나라에 이어진 왕들

여로보암은 백성이 예루살렘에 예배하러 갔다가 남쪽 왕에게 돌아갈까 두려워했어요. 그래서 벧엘과 단에 금송아지를 세우고 자기 방식의 예배를 만들었어요. 하나님이 보내신 사람의 경고도 있었지만 왕은 그 길에서 돌아서지 않았어요. 권력을 지키려는 걱정이 백성의 예배를 바꾸었어요.

열왕기상12:25~16장
아이를 위한1분

가뭄 속에서 만난 과부

엘리야는 아합에게 하나님 말씀에 따라 비가 내리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어요. 가뭄이 이어지자 사람들의 먹고살 길이 어려워졌어요. 하나님은 엘리야를 시냇가에서 먹이신 뒤 사르밧의 한 과부에게 보내셨어요. 그 여인도 마지막 음식을 만들 만큼 가난했어요.

열왕기상17장
아이를 위한1분

갈멜산에서 드러난 하나님

엘리야는 아합을 다시 만나 백성을 갈멜산에 모이게 했어요. 백성은 하나님과 바알 사이에서 머뭇거리고 있었어요. 바알의 선지자들이 제단 앞에서 오래 불렀지만 응답이 없었어요. 엘리야는 무너진 하나님의 제단을 고치고 하나님께 응답을 구했어요.

열왕기상18장
아이를 위한1분

지친 엘리야에게 주신 음식

이세벨이 엘리야를 죽이겠다고 하자 엘리야는 도망했어요. 광야에서 더는 살고 싶지 않다고 말할 만큼 지쳤어요. 하나님은 그를 나무라며 일부터 더 시키지 않으셨어요. 천사를 통해 빵과 물을 주시고 쉬게 하셨어요. 엘리야는 그 음식을 먹고 힘을 얻어 호렙산으로 갔어요.

열왕기상19장
아이를 위한1분

왕이 빼앗은 포도원

아합은 아람과 싸우는 여러 일을 겪었어요. 그 뒤에는 나봇의 포도원을 갖고 싶어 했어요. 나봇은 조상에게 이어받은 땅을 팔 수 없다고 했어요. 이세벨은 거짓 증인을 세워 나봇을 죽게 했고 아합은 그 땅을 차지했어요. 왕의 욕심과 거짓 재판이 한 사람의 생명을 빼앗았어요.

열왕기상20~22장
아이를 위한1분

왕과 선지자의 자리를 맞추어요

솔로몬은 성전을 지은 왕이었어요. 그 뒤 나라가 북쪽 이스라엘과 남쪽 유다로 갈라졌어요. 엘리야는 북쪽의 아합에게 하나님 말씀을 전했어요.

열왕기상이책1~10쪽
아이를 위한1분

화려한 나라에도 필요한 길

솔로몬은 지혜를 받고 성전을 지었어요. 그러나 하나님을 떠난 선택과 백성의 무거운 부담 뒤에 나라는 둘로 갈라졌어요. 북쪽 이스라엘과 남쪽 유다의 왕들은 저마다 하나님 앞에 책임이 있었어요.

열왕기상1~22장
아이를 위한1분

엘리야의 뒤를 이은 엘리사

백성의 일상을 돌보신 하나님은 거듭된 경고를 버린 두 나라의 무너짐 속에서도 약속의 길을 완전히 닫지 않으셨어요.

열왕기하1~3장
아이를 위한1분

빈 그릇마다 담긴 기름

한 과부가 엘리사에게 어려움을 알렸어요. 남편이 죽고 빚이 남았는데 빚을 받을 사람이 두 아들을 종으로 데려가려 했어요. 가족의 생계뿐 아니라 아이들의 자유도 위험했어요. 집에는 작은 기름 한 병밖에 없었어요.

열왕기하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