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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찾는 성경 이야기

성경 권의 이름, 이야기 제목, 마음에 떠오르는 주제로 찾아보세요.

전체 읽기 단원 2,734개
어머니를 위한1분

원문으로 들어가요

속죄일, 이웃을 위한 생활 규정, 희년의 대목부터 읽어 보세요. 레위기가 예배뿐 아니라 생계와 사람의 존엄도 함께 다루는 책이라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낯선 규정은 곧바로 오늘의 명령으로 옮기지 말고 당시의 뜻과 성경 전체의 흐름을 살펴보시면 좋습니다.

레위기 16:29~34; 19:9~18; 25:8~17
아이를 위한1분

장막과 밭의 카드

레위기의 가르침에는 예배와 일상이 함께 있었어요. 장막에서 맡은 일도 중요했고 밭에서 먹을 것을 나누는 일도 중요했지요.

레위기앞8쪽
아이를 위한1분

예배와 생활은 이어져요

레위기는 광야의 백성에게 하나님과 함께 살 길을 들려주었어요. 감사와 용서의 제사, 예배를 맡은 이들의 책임, 몸의 상태와 이웃의 양식을 다루었어요. 거룩함은 장막 안에서 끝나지 않고 공정한 생활과 이어졌어요.

레위기1~27장
아버지를 위한1분

전체 흐름을 다시 살펴요

레위기 27장 전체의 제사(예배)와 거룩한 사랑의 삶을 한눈에 정리한 요약표입니다.

레위기 전 27장
아버지를 위한1분

묵상과 기도

사랑하는 아버지, 레위기 19장 32절의 "너는 센 머리 앞에서 일어서고 노인의 얼굴을 공경하며 네 하나님을 경외하라 나는 여호와이니라!"는 말씀과, 26장 6, 12절의 "내가 그 땅에 평화를 줄 것인즉 너희가 누워도 너희를 두렵게 할 자가 없을 것이며... 내가 너희 중에 …

레위기 전 27장
아버지를 위한2분

민수기 개관

광야 40년을 인도하신 구름 기둥·불 기둥 · 성경 최고의 '아론의 축복 기도(6:24~26)'와 쳐다보면 사는 놋뱀 (전 36장)

민수기 전 36장
아이를 위한1분

함께 출발할 준비

긴 광야 길에서 사람들은 흔들렸지만 하나님은 다음 세대에게도 약속을 이어 주셨어요.

민수기1~4장
어머니를 위한1분

숫자보다 큰 이야기

광야의 실패와 세대교체 속에서도 하나님은 백성을 이끄시며 약속을 이어 가십니다.

민수기 1~36장
아버지를 위한1분

배경과 인물

민수기 36장을 관통하는 세 가지 이야기를 미리 아시면 광야 40년의 교훈이 손바닥 보듯 선명해집니다.

민수기 전 36장
아이를 위한1분

머물 때와 떠날 때

백성은 예배와 공동생활의 질서를 더 배웠어요. 제사장들은 백성을 위해 하나님의 돌보심과 평안을 구하는 축복을 전했어요. 지파의 지도자들도 예물을 가져왔어요. 특별한 약속을 하고 자신을 구별해 드리는 나실인에 관한 가르침도 있었어요.

민수기5~10장
어머니를 위한1분

함께 떠날 준비

광야의 백성은 장막을 중심으로 진을 치고 맡은 일을 나눕니다. 인구조사와 여러 규정은 흩어진 사람들이 공동체로 살아갈 질서를 보여 줍니다. 제사장의 축복도 이 부분에 나옵니다. 낯선 지파 이름을 모두 외우기보다 누가 누구와 함께 움직이는지 살펴보시면 좋습니다.

민수기 1~10장
아버지를 위한1분

제1부 (1장 ~ 10장): 성막 중심의 질서, '아론의 3중 축복 기도', 그리고 구름 기둥·불 기둥

제1장~4장에서 하나님은 열두 지파가 행군할 때 언제나 '하나님의 성막(언약궤)'을 한가운데 모시고 동서남북으로 세 지파씩 질서 정연하게 진을 치도록 하십니다. 우리의 가정과 인생도 언제나 하나님을 중심에 모실 때 가장 안전합니다.

민수기 전 36장
아이를 위한1분

익숙한 음식이 그리울 때

길을 가던 백성은 먹을 것과 생활이 힘들다고 불평했어요. 하나님이 주신 만나보다 이집트에서 먹던 음식을 떠올렸어요. 노예로 억눌렸던 아픔은 잊고 음식의 기억만 붙드는 모습이었지요. 원망은 모세가 혼자 감당하기 어려울 만큼 커졌어요.

민수기11~12장
어머니를 위한1분

두려움이 믿음을 흔듭니다

먹을 것에 대한 원망과 지도자를 향한 불만이 이어집니다. 정탐꾼들이 돌아온 뒤 백성은 두려움에 빠져 이집트로 돌아가려 합니다. 여호수아와 갈렙은 하나님의 약속을 의지하자고 말합니다. 약속의 땅을 눈앞에 두고도 믿지 못한 선택이 긴 광야 생활로 이어집니다.

민수기 11~14장
아버지를 위한1분

제2부 (11장 ~ 25장): 여호수아·갈렙의 담대한 믿음, 놋뱀의 치유, 거짓이 없으신 하나님

제11장~12장에서 하나님은 온 땅의 모든 사람보다 온유함이 승했던 모세(12:3)를 세워 주시고, 제13장~14장에서 가나안을 정탐한 열두 정탐꾼의 보고가 이어집니다.

민수기 전 36장
아이를 위한1분

약속의 땅을 보고 온 사람들

모세는 가나안 땅을 살펴볼 열두 사람을 보냈어요. 그들은 좋은 열매를 가져왔지만, 그 땅의 성과 사람들을 보고 두려운 소식도 전했어요. 여호수아와 갈렙은 하나님이 함께하시니 약속을 의지하자고 했어요. 그러나 백성은 겁에 질려 이집트로 돌아가려 했어요.

민수기13~14장
어머니를 위한1분

지도자도 책임을 집니다

제사와 제사장에 관한 규정 사이로 고라의 반역과 여러 심판이 나옵니다. 모세와 아론도 하나님을 바르게 드러내지 못한 책임을 집니다. 지도자를 무조건 따르라는 뜻으로 읽지 마세요. 백성과 지도자 모두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서 책임 있는 존재임을 보여 주는 흐름입니다.

민수기 15~21장
아버지를 위한1분

제3부 (26장 ~ 36장): 새로운 세대의 출발, 후계자 여호수아, 그리고 가나안 기업 분배

제26장~36장은 광야 연단을 마치고 모압 평지에 선 새 세대의 이야기입니다. 슬로브핫의 딸들의 믿음으로 기업 상속 법이 세워지고(27:1~7), 성령이 머무는 '여호수아'가 후계자로 세워지며(27:18~23), 가나안 땅 분배와 '도피성'(35장) 규례로 입성 준비를 마칩니다…

민수기 전 36장
아이를 위한1분

공동체가 흔들리는 날들

광야의 시간에는 예배 규정과 함께 공동체 안의 큰 다툼이 나와요. 고라와 그 무리는 모세와 아론의 맡은 일을 거슬러 일어났어요. 그 사건에는 많은 죽음과 엄한 심판이 있었어요. 백성은 하나님 앞의 책임을 자기 욕심과 권력 다툼으로 바꿀 수 없었어요.

민수기15~19장
어머니를 위한1분

저주가 뜻을 꺾지 못해요

모압 왕은 발람을 불러 이스라엘을 저주하려 하지만, 발람의 입에서는 축복이 나옵니다. 뒤이어 이스라엘은 우상숭배의 유혹에 넘어집니다. 밖의 위협만이 문제가 아니라 안의 불순종도 위기입니다. 낯선 나귀 이야기보다 하나님의 뜻이 어떻게 지켜지는지 살펴보세요.

민수기 22~25장
아이를 위한1분

반석 앞의 모세

광야에서 다시 물이 없어 백성은 다투었어요. 하나님은 모세에게 반석에 말하여 물을 내게 하셨어요. 그러나 모세는 성을 내며 반석을 두 번 쳤어요. 물은 나왔지만 모세와 아론은 하나님을 바르게 드러내지 못한 일 때문에 약속의 땅으로 이끌어 들어가지 못하게 되었어요.

민수기20~21장
어머니를 위한1분

새 세대를 준비합니다

새 인구조사 뒤에는 땅을 나누는 준비와 슬로브핫 딸들의 상속 요청이 나옵니다. 모세는 다음 지도자로 여호수아를 세웁니다. 전쟁과 경계, 도피성에 관한 규정도 이어집니다. 약속은 아직 완성되지 않았지만, 광야를 지난 공동체는 다음 걸음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민수기 26~36장
아이를 위한1분

저주하려던 말이 축복으로

모압 왕 발락은 가까이 온 이스라엘 백성을 두려워했어요. 그래서 발람을 불러 그들을 저주하게 하려 했어요. 저주는 해가 닥치기를 바라는 말이에요. 발람은 왕의 부름을 따라가다가 자기 나귀가 길에서 멈추는 일을 겪었어요. 나귀가 사람보다 먼저 위험을 본 것이었지요.

민수기22~24장
어머니를 위한1분

용기와 돌봄을 함께

믿음의 용기는 위험을 모른 척하는 태도와 다릅니다. 민수기에는 정탐의 두려움뿐 아니라 상속에서 소외될 수 있는 딸들의 목소리, 도피성의 보호 장치도 나옵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공동체가 사람의 생명과 몫을 어떻게 책임질지 함께 생각하며 읽어 보세요.

민수기 13~14장; 27장; 35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