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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찾는 성경 이야기

성경 권의 이름, 이야기 제목, 마음에 떠오르는 주제로 찾아보세요.

전체 읽기 단원 2,734개
아이를 위한1분

고향을 위해 드린 기도

다니엘은 예루살렘이 황폐해진 시간을 생각하며 하나님께 기도했어요. 자신만 옳다고 서 있지 않고 백성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은 죄를 함께 고백했어요. 고향과 성전을 다시 돌보아 달라고 자비를 구했어요. 하나님이 약속에 신실하시다는 사실이 기도할 이유였어요.

다니엘9장
아이를 위한1분

끝까지 남아 있는 생명의 소망

다니엘은 긴 전쟁과 강한 왕들의 싸움을 보여 주는 환상을 들었어요. 힘센 나라들 사이에서 하나님의 백성도 어려움을 겪게 될 것이었어요. 하나님의 뜻을 전하는 이가 지친 다니엘을 격려했어요. 환상은 모든 고난을 당장 끝내기보다 긴 기다림 속에서도 역사의 끝이 하나님께 있음을 알렸…

다니엘10~12장
아이를 위한1분

이야기의 장면을 이어요

다니엘의 앞부분에는 왕궁의 음식과 금 신상, 사자 굴의 이야기가 나왔어요. 뒤에는 나라들을 그린 환상과 부활의 소망이 이어졌지요.

다니엘1장;3장;6장
아이를 위한1분

제국보다 오래가는 나라

다니엘과 친구들은 낯선 왕궁에서도 하나님을 섬겼어요. 왕의 위협 앞에서 믿음을 거래하지 않았고, 자기 지혜와 권력을 세상의 끝으로 삼지 않았어요. 왕들의 힘에는 한계가 있었지요.

다니엘1~12장
아버지를 위한1분

전체 흐름을 다시 살펴요

다니엘 12장 전체의 기적과 하나님 나라의 약속을 한눈에 정리한 요약표입니다.

다니엘 전 12장
아버지를 위한1분

묵상과 기도

사랑하는 아버지, 다니엘은 열다섯 살 소년 시절부터 아흔 살 노년에 이르기까지 평생 '하루 세 번 하나님께 감사하며 기도하는 습관'(6:10)으로 살아가며, 어떤 시련 속에서도 털끝 하나 상하지 않는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누렸습니다. 하나님께서 다니엘에게 "너는 크게 은총을 입은…

다니엘 전 12장
아버지를 위한2분

호세아 개관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눈물겨운 사랑 ·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와 "힘써 여호와를 알자!" (전 14장)

호세아 전 14장
아이를 위한1분

풍요 속에서 잊어버린 사랑

하나님은 약속을 버린 백성을 꾸짖으시면서도 다시 돌아오도록 부르셨어요.

호세아1장;4~8장
어머니를 위한1분

상처 난 사랑의 부름

하나님은 깨진 관계를 아파하시며 자기 백성을 돌아오도록 부르십니다.

호세아 1~14장
아버지를 위한1분

배경과 인물

호세아 선지자의 가정 이야기 속에 담긴 하나님의 마음을 아시면 14장 전체가 눈물겹게 다가옵니다.

호세아 전 14장
아이를 위한1분

이름에 담긴 아픈 경고

호세아와 고멜의 가정 이야기에는 결혼의 약속이 깨어지는 아픔이 있어요. 자녀들에게 붙인 이름도 하나님의 경고를 전하는 표지가 되었어요. 백성이 사랑을 버리고 하나님 백성의 길에서 떠난 처지를 이름으로 드러냈지요. 이 이름들은 모든 어린이의 가치를 낮추라는 말이 아니었어요.

호세아1~3장
어머니를 위한1분

풍요 뒤의 불안

호세아는 북이스라엘에서 말씀을 전했습니다. 겉으로 풍요롭던 때를 지나 왕들이 바뀌고 앗수르의 힘이 커졌습니다. 백성은 군사력과 외교, 풍년을 준다는 우상에 기대었습니다. 하나님을 모른다는 말은 정보를 몰랐다는 뜻만이 아니라, 약속 관계에 맞게 살지 않았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호세아 1:1; 4~8장
아버지를 위한1분

제1부 (1장 ~ 3장): 고멜을 다시 찾아와 영원히 장가들겠다는 하나님의 언약

제1장~3장은 호세아와 고멜의 이야기입니다. 세 자녀의 이름도 처음에는 '이스르엘(심판)', '로루하마(긍휼을 입지 못함)', '로암미(내 백성이 아님)'였으나, 하나님께서는 즉시 그 이름을 '암미(너희는 내 백성이라!)'와 '루하마(긍휼을 입은 자라!)'로 바꾸어 주겠다고 약…

호세아 전 14장
아이를 위한1분

제사를 드려도 삶은 달랐어요

나라에는 거짓말과 도둑질, 폭력과 배신이 있었어요. 말씀을 가르쳐야 할 제사장들도 책임을 다하지 않았어요. 백성은 예배의 자리를 찾으면서도 이웃을 바르게 대하지 않았지요. 호세아는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는 삶을 드러냈어요. 종교의 이름이 잘못을 가려 주지는 못했어요.

호세아4~6장
어머니를 위한1분

열네 장의 큰 흐름

처음 세 장은 호세아의 가정을 통해 관계가 깨어진 아픔과 회복을 보여 줍니다. 4~10장은 제사장과 백성의 죄, 우상과 헛된 의지처를 드러냅니다. 마지막 11~14장은 자녀를 사랑하는 부모의 이미지와 돌아오라는 초대로 나아갑니다. 심판과 사랑을 서로 떼어 놓지 말고 읽어 보세요…

호세아 1~14장
아버지를 위한1분

제2부 (4장 ~ 10장):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 도로 낫게 하시고 싸매어 주심

제4장부터 제10장까지는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어 패망하는 백성들을 안타까워하시며(4:6), 어서 사랑의 아버지 품으로 돌아오라고 부르시는 간절한 초청장입니다.

호세아 전 14장
아이를 위한1분

여기저기 날아간 비둘기처럼

이스라엘은 위기가 오면 이집트에 도움을 청했다가 앗수르를 찾았어요. 호세아는 그 모습을 분별없이 이리저리 날아다니는 비둘기에 비유했어요. 군대와 외교가 있어도 하나님을 떠난 삶의 뿌리까지 고쳐 주지는 못했어요. 사람들은 자신이 세운 왕과 금으로 만든 송아지 신상을 믿으려 했어요…

호세아7~10장
어머니를 위한1분

가정의 비유를 읽을 때

호세아와 고멜의 관계와 자녀들의 이름은 백성의 불신실함과 하나님의 말씀을 드러내는 상징으로 제시됩니다. 낯선 혼인 관습과 거친 표현을 오늘의 부부에게 그대로 적용해서는 안 됩니다. 학대를 참고 견디라고 요구하는 본문이 아닙니다. 관계의 배신과 회복을 다루는 예언의 뜻을 살펴보세…

호세아 1~3장
아버지를 위한1분

제3부 (11장 ~ 14장): 걸음마를 가르치신 아버지의 사랑과 백합화처럼 피어나는 축복

제11장부터 제14장까지는 어린 아들의 두 팔을 붙잡고 걸음마를 가르치며 볼에 입을 맞추는 아버지의 사랑으로 이스라엘을 품으시는 하나님의 절절한 고백입니다!

호세아 전 14장
아이를 위한1분

걸음을 가르친 부모의 사랑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어린아이 때부터 사랑하셨다고 말씀하세요.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셨고, 걸음을 배우는 아이의 팔을 잡듯 돌보셨어요. 먹을 것을 주고 낫게 하셨지만 백성은 누가 자신을 돌보는지 깨닫지 못했어요. 부를수록 멀어져 다른 신에게 제물을 드렸지요.

호세아11장
어머니를 위한1분

제사보다 신실한 사랑

4~10장은 종교 행사가 있어도 거짓과 폭력이 가득하면 하나님을 바르게 섬기는 것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제사장도 말씀을 가르칠 책임을 잃었습니다. 하나님이 바라시는 사랑은 순간의 감정만이 아니라 약속에 충실한 삶입니다. 예배와 이웃에 대한 태도가 함께 가는지 돌아보세요.

호세아 4~10장; 특히 6:1~6
아이를 위한1분

돌아오는 길에 피는 꽃

호세아는 백성의 옛 이야기까지 돌아보며 현재의 거짓과 교만을 드러내요. 나라가 어려워졌을 때 필요한 것은 잘못을 감추는 말이 아니었어요. 하나님께 돌아가 죄를 용서해 달라고 구하고, 군대와 손으로 만든 신상을 더는 구원자로 삼지 않는 고백이 필요했어요.

호세아12~14장
어머니를 위한1분

걸음을 가르친 부모처럼

11장은 어린 자녀를 이끌고 돌보는 부모의 모습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합니다. 백성이 돌아서도 하나님은 쉽게 버리지 못하십니다. 이것은 죄가 괜찮다는 말이 아니라 심판만으로 끝나지 않는 깊은 긍휼을 보여 줍니다. 자녀를 붙드는 손길의 이미지를 통해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려 보세요…

호세아 11장
아이를 위한1분

부모의 비유를 찾아요

호세아는 하나님이 아이의 걸음을 가르친 부모처럼 백성을 돌보셨다고 전했어요. 그 돌봄을 잊고 떠난 백성에게 돌아오라는 부름이 들렸지요.

호세아11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