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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찾는 성경 이야기

성경 권의 이름, 이야기 제목, 마음에 떠오르는 주제로 찾아보세요.

전체 읽기 단원 2,734개
아이를 위한1분

소망의 길을 골라요

요한계시록은 악과 죽음이 끝나고 하나님이 함께하실 새 세상의 소망을 전했어요. 처음 말씀을 받은 교회들은 그 소망 안에서 사랑을 회복하고 거짓과 타협하지 않도록 격려받았지요.

신약의 길을 따라서
아이를 위한1분

먼 훗날을 향한 위로

이사야의 긴 책은 눈앞의 위기에서 멈추지 않아요. 뒤쪽에서는 고향을 잃은 백성에게 돌아갈 길이 열릴 위로가 들려요. 여러 나라를 다스리시는 하나님이 백성을 잊지 않으셨다는 소망이에요. 또 고난을 겪는 종을 통해 많은 사람에게 구원이 이를 말씀이 펼쳐져요.

구약의 길을 따라서
아이를 위한1분

스물일곱 권의 길을 이어요

복음서들은 예수님의 삶과 죽음, 부활을 전했어요. 사도행전과 편지들은 성령의 도움으로 퍼진 소식과 공동체의 생활을 이었지요. 요한계시록에는 주님의 승리와 새 창조의 소망이 남았어요.

신약의 길을 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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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관심을 깨운 스바냐

북쪽이 무너진 뒤 남유다가 아직 남아 있던 요시야 왕 때, 스바냐가 말씀을 전했어요. 사람들은 여러 신을 함께 섬겼고 어떤 이는 하나님이 아무 일도 하지 않으실 것처럼 여겼어요. 스바냐서는 그 안일함과 지도자의 불의를 깨우며 하나님이 악을 바로잡으실 주님의 날을 전해요.

구약의 길을 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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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복음으로 이어진 길

신약 스물일곱 권은 같은 예수님을 여러 목소리로 전했어요. 복음서 네 권이 삶과 죽음, 부활을 들려주고 사도행전은 성령과 함께 퍼진 소식을 이었어요. 바울의 열세 편지와 다른 여덟 편지는 그 믿음으로 함께 살아갈 길을 전했어요.

신약의 길을 따라서
아이를 위한1분

왜 그런지 물은 하박국

바벨론이 힘을 키우던 무렵, 하박국은 유다에 가득한 폭력과 불의를 하나님께 물었어요. 바벨론이 다가올 심판에 쓰일 것이라는 응답을 들은 뒤에는, 어째서 더 악한 나라가 사람을 삼키게 두시는지도 물었어요. 하박국서는 이런 질문과 응답, 기다림과 기도를 따라가요.

구약의 길을 따라서
아이를 위한1분

큰 길을 한눈에 이어요

우리가 만난 이야기의 큰 자리를 다시 이어 볼까요. 아래 여섯 칸은 길 전체를 짧게 보여 줘요. 한 칸에는 여러 사람과 많은 시간이 담겨 있어요. 한눈에 보고 싶은 날 이 그림으로 돌아와도 좋아요.

신약의 길을 따라서
아이를 위한1분

무너짐 앞에서도 남긴 말씀

예레미야는 남유다가 무너지기 전부터 그 뒤까지의 아픈 때에 말씀을 전했어요. 예레미야서에는 성전이 있으니 안전하다고 여기던 백성과 왕의 잘못을 꾸짖는 말씀이 나와요. 예레미야가 전한 말을 바룩이 두루마리에 적기도 했어요. 두루마리는 길게 쓴 것을 말아 둔 옛 책이에요.

구약의 길을 따라서
아이를 위한1분

낯선 말에 작은 문을 열어요

낯선 말을 만나도 멈춰 서서 뜻을 알면 길이 조금 더 보여요. 이 책에서 만난 네 낱말을 다시 모았어요. 이름을 빨리 외우는 것보다 이야기 안에서 어떤 뜻으로 쓰였는지 아는 것이 먼저예요.

신약의 길을 따라서
아이를 위한1분

무너진 도시의 다섯 노래

예레미야애가는 같은 예루살렘의 재난을 또 다른 목소리로 들려주어요. 예레미야서처럼 예언자가 겪은 일을 길게 잇기보다, 무너진 성읍과 사람들의 아픔을 다섯 편의 시로 노래해요. 사람이 많던 도시를 혼자 앉아 우는 여인처럼 그리며 잃어버린 삶을 탄식해요.

구약의 길을 따라서
아이를 위한1분

만난 이야기만큼 칠해요

이야기 한 회를 만나면 그 번호의 동그라미를 칠할 수 있어요. 순서대로 읽어도 좋고 좋아하는 회를 먼저 만나도 좋아요. 번호는 목차의 이야기 번호와 같아요.

신약의 길을 따라서
아이를 위한1분

포로지에서도 이어진 말씀

에스겔은 바벨론에 끌려간 사람들 가운데 있었어요. 에스겔서의 처음에는 예루살렘이 완전히 무너지기 전의 경고가 나와요. 멀리 떨어져 있어도 백성의 우상숭배와 불의가 사라지지 않았고, 하나님은 환상과 상징 행동으로 앞으로 닥칠 일을 알리셨어요.

구약의 길을 따라서
아이를 위한1분

세 권이 함께 길을 밝혀요

세 권의 가이드북은 서로 이어져요. 전체편은 성경의 넓은 길을 보여 주고, 구약편과 신약편은 각 책장이 어떻게 구성되고 이어지는지 더 가까이 들려줘요.

신약의 길을 따라서
아이를 위한1분

왕들의 힘보다 큰 소망

다니엘서도 포로의 시대를 품지만 에스겔서와 모습이 달라요. 앞부분은 바벨론 왕궁에 간 다니엘과 친구들의 이야기예요. 그들은 새 말과 글을 배우며 하나님을 섬겼어요. 친구들은 우상에게 절하라는 명령을 거절했고, 다니엘은 기도를 멈추지 않았어요. 불타는 풀무와 사자 굴의 위험도 겪…

구약의 길을 따라서
아이를 위한1분

돌아온 백성을 격려해요

이제 시간의 길은 다시 귀환한 백성에게 와요. 학개서는 성전 일을 미루고 자기 집만 돌보던 사람들을 깨웠어요. 스룹바벨과 제사장 여호수아, 백성은 말씀을 듣고 다시 함께 일했어요. 하나님은 작은 시작에도 함께하시겠다고 격려하셨어요. 에스라서의 성전 재건과 같은 시기의 목소리예요…

구약의 길을 따라서
아이를 위한1분

성전 뒤에도 남은 물음

귀환 뒤 성전에서 다시 예배하게 되었어도 마음과 생활을 돌볼 일은 남아 있었어요. 말라기서는 하나님의 사랑을 의심하면서 예배를 소홀히 하던 백성과 제사장을 깨워요. 질문과 응답이 이어지는 가운데 가정의 약속을 저버리고 일꾼의 품삯을 빼앗는 잘못도 드러나요.

구약의 길을 따라서
아이를 위한1분

책의 자리를 시간에 놓아요

여호수아서는 백성이 땅에 들어가 살게 된 때를 들려주었어요. 예레미야서는 남유다가 무너지기 전후의 위기와 새 언약의 약속을 전했지요. 학개서는 포로에서 돌아온 백성이 성전을 다시 세울 때의 말씀이었어요.

구약의 길을 따라서
아이를 위한1분

여러 목소리로 이어진 약속

구약의 책장과 시간의 길을 함께 지나왔어요. 오경의 출발과 역사책의 긴 길 곁에 삶을 묻는 지혜와 기도의 노래가 있었어요. 여러 시대의 예언은 잘못을 드러내고 다시 세우실 소망을 전했지요.

구약의 길을 따라서
아이를 위한1분

큰 길을 한눈에 이어요

우리가 만난 이야기의 큰 자리를 다시 이어 볼까요. 아래 여섯 칸은 길 전체를 짧게 보여 줘요. 한 칸에는 여러 사람과 많은 시간이 담겨 있어요. 한눈에 보고 싶은 날 이 그림으로 돌아와도 좋아요.

구약의 길을 따라서
아이를 위한1분

낯선 말에 작은 문을 열어요

낯선 말을 만나도 멈춰 서서 뜻을 알면 길이 조금 더 보여요. 이 책에서 만난 네 낱말을 다시 모았어요. 이름을 빨리 외우는 것보다 이야기 안에서 어떤 뜻으로 쓰였는지 아는 것이 먼저예요.

구약의 길을 따라서
아이를 위한1분

만난 이야기만큼 칠해요

이야기 한 회를 만나면 그 번호의 동그라미를 칠할 수 있어요. 순서대로 읽어도 좋고 좋아하는 회를 먼저 만나도 좋아요. 번호는 목차의 이야기 번호와 같아요.

구약의 길을 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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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권이 함께 길을 밝혀요

세 권의 가이드북은 서로 이어져요. 전체편은 성경의 넓은 길을 보여 주고, 구약편과 신약편은 각 책장이 어떻게 구성되고 이어지는지 더 가까이 들려줘요.

구약의 길을 따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