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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찾는 성경 이야기

성경 권의 이름, 이야기 제목, 마음에 떠오르는 주제로 찾아보세요.

전체 읽기 단원 969개
깊이 읽기5분

거짓이 드러난 공동체와 거룩함의 무게

자발적으로 나눈 바나바의 이야기 뒤에 재산을 판 또 다른 부부가 등장합니다. 같은 외형의 행동 속에 숨은 거짓은 공동체의 거룩함에 관한 엄중한 질문을 일으킵니다.

사도행전 5: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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갇힌 사도들과 막을 수 없는 말씀

내부의 거짓을 다룬 뒤 이야기는 다시 외부 권력과의 충돌로 이어집니다. 감옥의 문이 열려도 증인들의 길에서 위협과 고난이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사도행전 5: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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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의 불공정과 말씀의 증인

공동체가 커지면서 외부의 반대뿐 아니라 내부의 돌봄 문제도 드러납니다. 문제를 듣고 책임을 나누는 과정에서 새로운 증인이 전면에 등장합니다.

사도행전 6: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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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의 하나님과 거절당한 구원자들

성전과 율법을 모독한다는 고발 앞에서 스데반은 이스라엘의 역사를 길게 되짚습니다. 과거를 요약하는 목적은 하나님의 임재와 구원자를 대하는 현재의 태도를 드러내는 데 있습니다.

사도행전 7: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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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을 넘어 일하시는 하나님과 스데반의 죽음

미디안으로 떠난 모세에게 하나님이 나타나십니다. 스데반은 거룩한 장소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순종을 연결하여 고발받던 사람에서 청중의 판단을 묻는 증인으로 섭니다.

사도행전 7:3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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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어진 증인들과 사마리아의 기쁨

스데반의 죽음 뒤에 박해와 흩어짐이 시작됩니다. 그러나 쫓겨난 이들의 발걸음을 따라 말씀은 사마리아로 건너가고, 성령의 선물이 무엇인지에 관한 새로운 분별이 필요해집니다.

사도행전 8: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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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 길에서 열린 성경과 새로운 시작

많은 사람이 응답한 도시의 사역 뒤에 한 사람과의 만남이 이어집니다. 광야 길의 질문과 성경 해설, 세례와 기쁨이 하나님의 인도 안에서 연결됩니다.

사도행전 8:2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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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자를 부르시는 주님과 공동체의 두려움

광야에서 한 사람이 성경을 통해 예수를 알아보는 동안, 다른 길에서는 예수의 제자들을 체포하려는 사람이 다메섹으로 향하고 있다. 두 여행 모두 주님의 개입으로 방향이 바뀌지만, 사울의 경우에는 자신이 옳다고 믿었던 열심 자체가 심판받는다.

사도행전 9: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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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아와 다비다, 회복되는 삶의 관계

사울의 부르심 뒤에 누가는 다시 베드로를 따라간다. 룻다와 욥바에서 몸과 관계가 회복되는 장면은 고넬료의 집으로 향할 다음 만남을 준비한다.

사도행전 9:32~43
깊이 읽기5분

서로 다른 두 사람을 준비시키시는 하나님

베드로가 욥바에 머무는 동안 가이사랴의 백부장 고넬료에게도 하나님의 부르심이 임한다. 두 사람이 서로를 찾아낸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두 사람의 기도와 일상을 엮어 만남의 문을 여신다.

사도행전 10:1~23
깊이 읽기5분

경계를 넘어 임한 성령과 주님의 증언

서로 다른 두 준비는 가이사랴의 한 집에서 만난다. 베드로가 전하는 말씀과 말씀을 듣는 이들에게 임하는 성령은 이방인이 어떤 조건으로 하나님의 백성에 참여하는지를 드러낸다.

사도행전 10:24~48
깊이 읽기5분

받아들임을 배우는 교회와 안디옥의 새 출발

고넬료의 집에서 일어난 일은 개인적인 추억으로 남지 않는다. 예루살렘의 질문 앞에서 설명되어야 하며, 안디옥에서는 서로 다른 배경의 사람들이 함께 배우고 돕는 교회의 모습으로 이어진다.

사도행전 11:1~30
깊이 읽기5분

닫힌 감옥과 열리는 문, 권력의 한계

지역과 민족을 넘는 교회의 성장은 권력의 폭력으로 다시 위협받는다. 야고보의 죽음, 베드로의 탈출, 헤롯의 죽음이 나란히 놓이면서 인간의 권세와 하나님의 말씀 사이의 차이가 드러난다.

사도행전 12:1~25
깊이 읽기4분

보내시는 성령과 약속을 잇는 선포

안디옥이 받은 은혜는 이웃 지역을 돕는 일에 이어 사람을 보내는 일로 나타난다. 성령의 부르심으로 출발한 바나바와 사울은 구브로와 소아시아에서 서로 다른 반응을 만나며 이스라엘의 약속을 예수의 소식으로 전한다.

사도행전 13:1~25
깊이 읽기5분

부활과 죄 사함, 엇갈리는 응답

약속의 역사를 되짚은 바울은 예수의 죽음과 부활이 그 약속을 어떻게 성취했는지 설명한다. 같은 말씀은 기쁨으로 받아들이는 응답과 거센 반발을 함께 일으킨다.

사도행전 13:26~52
깊이 읽기4분

신으로 오해받는 사도들과 환난 속의 공동체

회당에서 시작한 증언은 이고니온과 루스드라, 더베로 이어진다. 반대의 폭력뿐 아니라 사도들을 신으로 높이는 환호도 복음의 뜻을 흐릴 수 있다는 사실이 드러난다.

사도행전 14:1~28
깊이 읽기5분

은혜의 구원과 함께 분별하는 교회

이방인에게 열린 믿음의 문은 새로운 질문을 낳는다. 예수를 믿는 것에 더하여 할례와 모세의 율법을 구원의 필수 조건으로 요구해야 하는지, 교회는 증언과 성경을 함께 살피며 분별한다.

사도행전 15:1~21
깊이 읽기5분

결정의 편지와 동역자 사이의 갈림

함께 분별한 결론은 편지와 사람을 통해 안디옥에 전해진다. 그러나 복음의 핵심에 합의한 동역자들도 사역의 실제적인 판단에서는 깊이 갈릴 수 있음을 다음 장면이 보여 준다.

사도행전 15:22~41
깊이 읽기5분

닫힌 길과 열린 마음, 마게도냐의 부르심

갈라진 동역의 길에서도 교회를 굳게 하는 사명은 이어진다. 디모데가 합류하고 계획했던 길이 막히는 가운데 일행은 마게도냐로 건너가, 기도하던 여성들과 루디아를 만난다.

사도행전 16:1~15
깊이 읽기5분

이익을 잃은 주인들과 감옥에서 열린 구원

빌립보의 환대 뒤에는 착취의 이익과 충돌하는 일이 기다린다. 한 소녀에게 일어난 해방은 주인들의 분노를 부르고, 감옥의 밤은 간수와 그의 집이 말씀을 듣는 자리로 바뀐다.

사도행전 16:16~40
깊이 읽기4분

왕이신 예수의 소식과 성경을 살피는 청중

빌립보를 떠난 일행은 데살로니가와 베뢰아에서도 성경을 펴서 예수를 설명한다. 같은 증언을 듣고도 반응이 달라지며, 본문은 무엇이 말씀을 성실하게 듣는 태도인지 보여 준다.

사도행전 17:1~15
깊이 읽기5분

아테네에서 창조주와 부활을 전하다

아테네에서 기다리는 바울은 우상이 가득한 도시를 보고 회당과 광장에서 대화한다. 이스라엘의 성경을 모르는 청중에게도 창조주와 부활, 회개의 소식을 이해할 길을 찾는다.

사도행전 17:16~34
깊이 읽기5분

함께 일하고 가르치는 동역의 길

아테네를 떠난 바울은 고린도에서 일하며 가르치고, 에베소와 안디옥을 거쳐 다시 제자들을 찾아간다. 길 위의 사역은 혼자 완성하는 성취가 아니라 생업과 환대, 배움을 나누는 동역의 관계로 나타난다.

사도행전 18:1~28
깊이 읽기5분

에베소에서 드러나는 말씀의 능력

아볼로가 고린도에서 돕는 동안 바울은 에베소에서 더 배워야 할 제자들을 만난다. 이후 지속적인 가르침과 특별한 표적이 이어지며, 예수의 이름을 마술처럼 사용하는 태도와 복음의 차이가 드러난다.

사도행전 19: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