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찾는 성경 이야기
성경 권의 이름, 이야기 제목, 마음에 떠오르는 주제로 찾아보세요.
비유 그림의 뜻을 맞혀요
유다는 해로운 가르침을 물 없는 구름과 열매 없는 나무에 비유했어요. 겉모습은 그럴듯해도 사람에게 좋은 열매를 주지 못했지요.
높은 주장을 삶의 열매와 책임으로 살피기
과거의 세 사례는 이제 공동체 안의 실제 행동을 비추는 거울이 됩니다. 저자는 권위를 모독하는 말과 탐욕, 스스로만 돌보는 삶을 일련의 인물과 이미지로 설명합니다.
지키시는 하나님께 드린 찬양
유다서는 공동체에 들어온 해로운 가르침 앞에서 받은 믿음을 지키도록 전한 편지예요. 옛 경고와 물 없는 구름 같은 비유는 교만과 탐욕이 사람을 살리지 못함을 드러내요.
에녹의 심판 선언이 오늘의 말과 삶을 비추다
저자는 에녹의 이름으로 전해진 심판의 말을 사용하여 앞의 비유들이 가리키는 결론을 밝힙니다. 관심의 중심은 낯선 책의 비밀보다 하나님 앞에 드러날 실제 말과 행위입니다.
믿음을 세우고 흔들리는 사람에게 긍휼을 베풀기
긴 비판 뒤에서 독자는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듣습니다. 응답은 더 거친 모욕을 배우는 일이 아니라 받은 말씀을 기억하고 기도하며 사람을 돌보는 삶으로 제시됩니다.
넘어지지 않도록 지키시는 하나님을 찬양하기
마지막의 시선은 거짓된 사람들의 힘과 독자의 불안에서 하나님께 옮겨갑니다. 경고를 듣고 응답하는 공동체는 자신을 세우실 수 있는 분을 기쁨으로 찬양합니다.
에녹과 모세 전승을 읽는 방법
유다서는 구약에 직접 기록된 이야기뿐 아니라 독자에게 알려졌을 법한 전승도 사용합니다. 에녹의 심판 선언과 모세의 몸을 둘러싼 미가엘의 논쟁이 대표적입니다. 이 때문에 낯선 문헌의 모든 내용을 먼저 알아야 하는지 혼란스러울 수 있습니다. 출발점은 유다가 그 자료를 어느 범위에서…
지키시는 은혜와 자신을 지킬 책임
1절은 독자를 사랑과 지키심을 받은 사람으로 부르고 24절은 그들을 지키실 수 있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이 두 문장은 중간의 책임을 감싸는 틀입니다. 따라서 구원을 처음부터 끝까지 인간의 자기 방어 능력만으로 설명하는 읽기는 편지의 구조를 놓칩니다. 소망의 근거는 상대의 오류…
베드로후서와 비교하여 유다서의 목소리 듣기
두 문서에는 주인을 부정하는 사람들, 천사와 소돔의 심판, 알지 못하는 것을 비방하는 태도, 발람의 이익 추구, 물 없는 이미지와 어둠이라는 표현들이 반복됩니다. 비교할 때에는 먼저 유사한 단어와 사례를 실제 본문에서 표시해 보십시오. 단순히 내용이 비슷하다는 인상보다 어떤 순…
분별하면서 긍휼을 베푼다는 것
유다서의 독자는 잘못된 사람을 알아보는 능력만 기르도록 부름받지 않습니다. 20~23절은 믿음을 세우고 기도하며 기다리고 사람을 도우라고 권합니다. 앞의 긴 비판을 다 읽었더라도 이 실제 응답을 건너뛰면 편지의 목표를 충분히 듣지 못합니다. 신실한 공동체는 오류를 많이 적발하는…
성경 전체에서 다시 보는 연결
민수기 14장과 고린도전서 10:1~13은 구원의 경험과 현재 신뢰의 책임을 함께 생각하게 합니다. 유다서의 첫 심판 사례도 그 흐름에 놓입니다. 과거의 은혜를 현재의 불신을 정당화하는 특권으로 바꾸지 않는지를 자기 공동체에도 물어야 합니다.
전권 이해를 확인하는 여덟 질문
부르심과 사랑과 지키심을 받은 공동체가 지키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는 틀이 보입니다. 중간의 경고는 이 은혜와 관계를 버리고 별개로 수행하는 자기 방어 과제가 아닙니다.
전체 흐름표
낯선 낱말을 함께 살펴요
참고한 자료
전체 흐름을 다시 살펴요
유다서 1장(25절) 전체의 거룩한 믿음과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한눈에 정리한 요약표입니다.
묵상과 기도
사랑하는 아버지, 유다서 1장 1~2절의 "하나님 아버지 안에서 사랑을 얻고 예수 그리스도를 위하여 지키심을 받은 자들에게... 긍휼과 평강과 사랑이 너희에게 더욱 많을지어다!"라는 말씀과, 24절의 "능히 너희를 보호하사 거침이 없게 하시고 너희로 그 영광 앞에 흠이 없이 기…
요한계시록 개관
성경 66권 전권 대장정의 최종 완결! · 어린양 예수님의 승리와 눈물·아픔이 없는 '새 하늘과 새 땅' (전 22장)
밧모에서 교회들에 전한 소식
예수님이 악과 죽음을 이기시고 하나님이 사람들과 함께하시는 새 세상을 이루실 소망이 성경 이야기의 끝을 밝혀 주어요.
끝까지 주님을 따르는 소망
예수 그리스도의 승리를 믿어 악과 타협하지 않고 끝까지 신실하게 살며 하나님이 새롭게 하실 세상을 소망합니다.
계시는 무엇을 보게 하는가
어린양의 승리로 현재를 분별하고 새 창조를 바라보다
배경과 인물
요한계시록을 가장 쉽고 은혜롭게 읽으시는 세 가지 황금 열쇠입니다.
등잔대 사이에 계신 주님
요한이 본 등잔대들은 교회를 나타냈어요. 밤에 빛을 내는 등잔처럼 교회가 주님께 속한 빛을 드러내도록 부름받은 거예요. 일곱 교회는 실제로 있던 공동체들이었어요. 예수님은 그들의 수고와 아픔뿐 아니라 잘못과 타협도 아셨어요. 각 교회에 필요한 격려와 돌아서라는 말씀이 전해졌어요…
상징과 편지로 읽어 보세요
이 책은 실제 일곱 교회에 보낸 말씀이며 예언과 환상의 형식을 사용합니다. 구약성경에서 익숙한 그림도 많이 나옵니다. 모든 장면을 사진처럼 그리거나 오늘의 뉴스와 하나씩 맞출 필요는 없습니다. 반복되는 예배와 경고, 위로의 뜻을 함께 보세요. 요한의 정확한 신원과 집필 시기에는…